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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김천에서 ‘통합신공항 유치 붐업! 건설협회 간담회'
13일(목) 이철우 도지사는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배인호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 이정철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 경상북도 건설협회 회원 등 4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합신공항 유치 붐업! 건설협회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경북의 염원인 통합신공항 유치에 헌신적으로 앞장선 경상북도 건설협회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향후 통합신공항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비전과 정책방향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경북도는 통합신공항 유치를 통해 하나로 결집된 시·도민들의 에너지를 ‘대구‧경북 행정통합’으로 이어 나가기 위해 건설협회 간담회를 추진했다. 본격적인 간담회에 앞서 경북도 최혁준 통합신공항추진단장은 통합신공항 추진배경, 현황, 미래비전 및 경제적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정성현 도 정책기획관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역사적 필요성, 국내‧외 여건, 행정체제, 추진방향, 통합 뒤의 위상, 향후계획 등에 대해 설명해 간담회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발표에 이어 간담회에는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진행을 맡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성공적으로 건설하고 행정통합을 순조롭게 이뤄내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제안사항
김천산업단지 화학공장 페놀수지 유출사고 신속 대응
14일(금) 오전 1시 38분경 김천시(시장 김충섭) 어모면 산업단지 내 화학공장에서 페놀수지 유출사고가 발생했으나 시에서는 즉시 비상체제를 돌입하고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수질오염사고에 신속히 대응하였다. 14일(금) 오전 1시 경 어모면 산업단지의 합성수지 및 기타 플라스틱 제조공장의 페놀수지 저장탱크에서 외부 상차라인 밸브가 완전히 차단되지 않아 공장 내·외부에 약 1,400L 가량의 페놀수지가 유출되었다. 김천시는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공장 내 우수로를 차단하고 외부 저류지 유출 수문을 폐쇄했다. 100여명(김천시 관계자 40명, 소방서 30명, 경찰서 20명, 공장관계자 20명)의 인력과 소방차 13대가 동원되었으며, 완충저류시설에는 약 100L 정도의 페놀수지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이 되며 인근 수계 및 취·정수장에 유입은 없는 상황이다. 오전 9시경, 수거차량을 동원하여 저류지 내 잔여 오염물질 및 오염된 토양 등을 수거·처리 완료하였으며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 인근 소하천 하천수를 채수하여 수질검사를 의뢰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페놀수지 유출사고에 있어 오염물질의 추가 확산을 막는데는 산업단지 내 완충저류시설의 영향이 컸다."며, "향후에도 유
고령군 다산면 주민자치센터 민간위탁 협약식 가져
12일(수) 고령군(군수 곽용환)과 다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상만)는 다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다산면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대한 민간위탁 협약식을 가졌다. 다산면 주민자치센터의 범위가 다산행정복합타운, 다산배움관 및 다산행복나눔센터로 확대되어 주민자치의 역할이 더욱 커지게 되었다. 이번 협약식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들의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주민자치센터 이용과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고령군에 건의했고, 고령군 의회의 민간위탁 동의안 의결을 거쳐 진행되었다. 협약식에서 고령군은 주민자치센터 운영계획에 따른 위탁비용을 지원과 행정지원을, 다산면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참여를 위한 노력을 강구하고 관계 법령 등을 준수해 위탁비용을 집행하기로 상호 협의했다. 곽용환 군수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고령군 주민자치가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주민자치의 발전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참여가 중요한 만큼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그에 따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상만 다산면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민간위탁을 통해 다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고령군 주민자치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에 대한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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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예비후보, 지금 필요한건 선행과 배려 이모습
지난 1월 7일 저녁 6시경 성주군 용암면 용정리에 대형 트럭이 뒤집히는 사고가 있었으나, 지나가던 시민의 도움으로 무사히 사고가 수습되어 미담이 되고 있다. 비가 약하게 내리던 1월 7일, 성주 용암면 용정리 국도의 한 커브 길에서 빗길에 대형트럭이 미끄러져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다. 운전자는 60대 남성으로 다행히 별다른 부상은 없었으나 차에서 빠져나오기 힘든 상황이었다. 사고를 목격하고도 그냥 지나치는 차량도 있었으나 어떤 시민은 스스럼없이 사고 현장으로 다가가 2차 사고를 미연에 방지했다. 그중 일부는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정희용 미래통합당 고령·성주·칠곡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선거사무소 인원들이었다. 제보자의 말에 따르면 "그들의 교통정리 및 차량 인도로 추가 대형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고 전한다. 신고 접수, 차량 통제, 트럭 탑승자 구조까지 출동 요원들과 함께 구조하는 모습이 본보기가 되기에 선행 사실을 공유하고자 제보를 했다."고 전했다. 정희용 예비후보에 따르면 사고난 트럭을 확인하자마자 곧바로 신고와 함께 있던 인원 3명과 2차 사고에 대비해 교통정리를 했다고 밝혔다. 정희용 예비후보는 이 사건과 관련해 "선행이라니 당치않다, 누구나 당

문피아, ‘제6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수상작 발표
(구미일번지뉴스)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한국대중문학작가협회와 공동 주최한 ‘제6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수상작을 지난 23일 발표했다. 문피아 제6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전은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하고 웹소설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은 출품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스토리 완성도, 흡입력 등을 중점으로 성장 가능성이 풍부한 작가와 작품을 발굴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 가운데 약 40%가 넘는 인원이 신인 작가로 나타나 신인 작가 등용문의 모습을 변함없이 보여줬다. 2020년 6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에서는 오정 작가의 ‘신입사원 김철수’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우수상은 녹색여우 작가의 ‘우주천마 3077’, 사다듬 작가의 ‘부패의 사제’, 소광생 작가의 ‘내 매니저는 스타작가님’이 선정됐다. 그 외 장려상 6작품, 입선 10작품, 신인상 5작품 등 총 25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특별상은 추후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을 수상한 오정 작가의 '신입사원 김철수’는 정리 해고를 앞둔 17년차 직장인 김철수가 송별회를 마치고 돌아오다 작은 사고를 당한 뒤 다음날 다시 신입 사원으로 회귀해 직장 생


펍지주식회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고대의 비밀 모드’ 공개
(구미일번지뉴스) 펍지주식회사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업데이트를 진행, ‘고대의 비밀 모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고대의 비밀 모드는 대형 고대 신전이 등장하는 신규 이벤트 모드로 8월 4일부터 9월 2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에란겔·미라마(클래식 모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대 테마의 전장을 탐험하며 퍼즐 및 보스전을 통해 보상을 획득하고 색다른 전투 경험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유저들은 3개의 대형 신전과 맵 곳곳에 나타나는 작은 제단에서 퀴즈를 풀고 다양한 장비 및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신전을 지키는 수호자와의 전투에서 데미지가 감소되는 특수 미라로 시간제한 변신할 수도 있다. 대형 고대 신전은 특정 시간이 되면 서서히 지면 위로 올라 자기장을 따라 이동한다. 신전이 떠오른 후에는 2층에 위치한 수호자의 방이 열리며 다양한 스킬로 공격하는 수호자와 전투를 펼치고 대결에서 승리한 유저는 수호자의 상자를 획득해 각종 보급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펍지주식회사는 이번 업데이트에 맞춰 이벤트도 마련했다. 8월 4일부터 13일까지 펼쳐지는 인게임 이벤트로 시작 섬에서 또는 매치 중에 획득한 ‘파라오 상자’ 및 ‘파라오 상자 열쇠’를 파라오

경산시 청년들의 부엌서 ‘코로나 극복을 위한 외식업소 소스아카데미’ 개강
(구미일번지뉴스) 경산시는 10일 청년들의 부엌에서 ‘코로나 극복을 위한 외식업소 소스아카데미’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외식업소 소스아카데미’ 교육은 7월 20일부터 8월 5일까지 관내에서 공개 모집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외식업주와 외식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경상북도와 경산시 주최, 경북테크노파크 주관, 핀연구소가 시행한다. 외식업소 소스아카데미는 지난 8월 10일부터 오는 10월 12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10회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첫 번째 수업은 김규원 핀연구소 대표의 ‘코로나 극복을 위한 외식 경영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어 외식 서비스와 위생, 외식업 실전 소스 개발 및 조리 실습 교육 등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경북테크노파크 김영태 센터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주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어 외식업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무엇보다 의미 있는 교육”이라고 말했다. 아카데미가 진행되는 공간인 청년들의 부엌은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이 함께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외식업 준비 및 운영 노하우를

한국인의 노래, 김호중이 강력 추천한 ‘실력파 발라더’는 누구?
(구미일번지뉴스) ‘트롯 대세’ 김호중이 울산의 숨은 노래 고수를 강력 추천했다. "한국인의 노래"는 MC 최수종이 노래의 꿈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찾아가, 그들의 사연을 담은 노래를 배달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노래하는 버스 기사’ 윤성기 씨의 사연과 노래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한국인의 노래"에서는 오늘의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울산을 찾은 MC 최수종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최수종이 만난 주인공은 울산의 한 지역에서 자선 단체 소속 가수로 활동하는 ‘실력파 발라더’라는 소식이다. 주인공은 20대 중반에 퇴근길 대형 트레일러와 추돌 사고로 시력을 잃게 된 사연과 어릴 적부터 좋아하고 잘했던 ‘노래’로 새 인생을 살게 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사고 상황을 설명하던 주인공은 가장 힘이 되어준 사람으로 아내를 언급하며, 당시 만난 지 6개월 된 여자친구였던 지금의 아내가 직장까지 그만두며 곁에서 간호했던 사연을 소개한다. 이에 최수종은 큰 사고로 인해 많은 아픔을 겪었던 두 사람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후 재활 시기를 거치며, 결혼과 함께 아이도 갖게 된 주인공은 아내의 권유로 지역 가요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