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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김천시에 사랑의 침구류 전달

7일(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김천시(시장 김충섭)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여름이불 82채(6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전달된 이불은 관내 저소득 교통사고피해자 30가구와 장애인시설 3개소에 전달되어 시원한 여름을 나는데 도움이 될 예정이다.

 

조경수 교통안전본부장은 “모두가 행복한 사회는 사람이 먼저일 때 시작된다."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우리 공단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 하겠다. 앞으로도 소외이웃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 주시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임직원들의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행정에서도 지역주민의 세심한 복지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2017년부터 '함께 나누는 사랑'이라는 사업으로, 김천시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꾸준히 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한, 침구류 전달 뿐만 아니라 통합사례관리대상자의 주거환경개선사업, 보행보조기 전달 등 다양한 사업으로 관내 소외이웃의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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