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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사 창립전, 서울 인사동에서 열려

미술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사람들,
구미 대표 부부작가 류희국, 이옥경 작가 참여

오는 8월 5일(수)부터 11일(화)까지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 아틀리에관에서 미미사(술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 창립전이 열린다.

 

 

버박코리아(대표 신창섭)이 후원하는 이번 2020년 하반기 초대전은 "코로나극복을 위한 그림쟁이들의 희망 초석으로 인류 희망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열리게 되었으며, 유명작가인 8명의 미미사 창립멤버의 멋진 작품들과 함께 신창섭 대표의 크로키 작품도 전시된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구미시의 대표적인 부부 작가로 활동중인 류희국·이옥경 작가도 미미사 창립멤버로 초대되어 작품이 전시돼 눈길을 끈다. 

한국 미술협회 구미지부 한국화 분과장을 맡고 있는 류희국 작가는 개인전 8회, 단체전 100여회, 이옥경 작가는 개인전 2회, 그룹전 50여회의, 그리고 부부전 5회의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구미 선산에서 류희국 이옥경 한국화 화실을 운영중이다.

또 다른 참여작가인 천인경 작가는 개인전 3회, 단체전 24회에 참가한 경력과 현재 ART ROOM 화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색을 자유롭게 다루어 미술계에선 '색체의 마술사'라고 불리는 역량있는 작가로 평가 받고 있다.

 

그리고 과일 정물, 특히 딸기를 예쁘고 탐스럽게 잘 그려내어 '딸기그림의 대가'라고 알려져 있는 김호성 작가는 개인전 19회, 단체전 200여회 이상 등 작품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현재는 한국미술협회 현대미술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며 대전에서 화실을 운영하고 있다.

 

 

문악보 작가(한국 캐리컬쳐아티스트 협회 초대이사장)는 "이번 창립전은 현재 온 인류의 희망을 앗아가 버린 코로나19라는 어려움속에서 생활방역을 지키며 99%의 만남을 온라인으로 지속해온 그림쟁이들의 코로나19 대항기라고 할수 있다."며, "모두에게 자그마한 행복이 되어 어려운 시간들을 이겨나가는 귀한 초석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개인전 2회의 이애자 작가와 개인전 8회, 단체전 100여회로 다양한 작품 활동 중인 박현주 작가, 주로 그리는 꽃밥을 아름답게 표현해 일명 '꽃밥 작가'로도 불리는 이장옥 작가도 미미사 창립멤버로 참여해 화제가 되었다.

이번 초대전의 후원자이자 참여자인 신창섭 대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미미사창립 작가분들의 열정과 인류애, 미래 희망의 모습에 감명적이며, 미래 희망의 위한 노력들이 이번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 금년의 전후반의 초대전을 통하여 미술문화공동체의 일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본인의 첫작품도 전시되어 설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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