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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일번지 자문위원을 공개 모집합니다

대통령님 김천시 김충섭 후보, 성주군 이병환 후보, 고령군 이남철 후보를 법정에 세워야합니다

수사 조차 못하는 경찰과 검찰 대신에 제가 합니다. 공무원들이 증언 한다구요 아니면 저를 잡아가세요. 잃어버린 시민들을 찾습니다

 

참고기사 (글자를 클릭하면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김천기획연재>드러나는 이 대표의 범죄행각, 이씨 도우려 검찰도 농락!! 김천 시청 모두 수사 대상!!

 

이 남철 국민의힘 고령군수 후보자에게 설립 당시 12억원 차용했다는 업체 증언은 뇌물죄 수사 기폭제 스모킹건!!

 

이병환 성주군수, 성주군 직능협의회 형사고발 제 1보

 

<구미시 기획> 김택호 시의원 한마디에 동락공원 사업주는 돈보따리 들고 언론사에 왜 갔을까

 

BC200년 살던 조고의 망령이 재현되고 있는 김천시!

 

(단독) 제보자 인터뷰 ! 김천경찰관 음주 사고 택배 기사 둔갑? .블랙박스 제거 시도까지 .

 

그간 의혹을 제기한 이후 꾸준히 "중공군의 인해전술마냥" 시나리오 작가들이 되어 날 막아서고 하이에나떼가 되어 난도질하더니 선친과 아이까지 들고 광란의 춤을 추었다.

 

믿기지 않은 일들을 겪어 나가는 동안 나는 그들의 수가 자그마치 백여명이 넘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구미일번지의 취재를 막고자 그들이 접수한 첫 사건(2021년 12월 29일) 이후 접수돤 사건이 김천이 12 구미가 11건이라 하던데 두건을 벌금형으로 받았지만 정식 재판을 한 상황이고 전부 무혐의 결론 난다.

 

언론사 세곳과 정치 경제 전반에 걸친 토호세력들의 합종 연횡에도 버텨나왔다.

 

그러나 어떤가 법이 있는가

정식 재펀을 청구한 1건은 검찰이  증거로 제출한 서류는 다름아닌 이순식 의 허위 공문서를 작성해 국가의 세금을 노린 범죄의 증거이다.

 

그리고  또 어떤가 법이 있는가 

우선 시민단체 대표이자 언론사 대표이자 내게는 범죄자인 이순식은 탐욕에 빠진자로 즉각 구속해야 맞다고 판단한다. 

 

그는 전대미문의 범죄혐의자로 경찰 고위간부인 그의 사촌형의 비호아래 법을 발 아래두고 있다.

 

불법건축물이란 것도 불법증축한것도 허위로 작성한 신청서로 공문서를 받아내서 재해기금을 꿀꺽 한것도 모두 밝혀졌다.

 

게다가 공소시효가 얼마 남지낳은 그가 상대를 음해하기 위해 두건의 제보는 무고죄에 해당한다 이자는 그것이 탄로날까 날 먼저 친것이다.

 

이를 도운 범죄행위자인 공무원들을 김충섭 시장은 진급까지 시키는 행위를 자행하여도 사법기관은 침묵으로 일관한다.

 

세상에 어느 나라 법인가 공문서 위조 범죄의 공소시효가 얼마 남지 않은 명확한 범죄 행위자가 그를 쫒는 기자를 막고자 수십차례 무고와 보복 범죄를 일삼는데  사법기관은 그의 하수인인냥 그자의 범죄 증거로 기자를 기소 하는 코메디 세상인 것이다.

 

경찰관들의 비호를 넘어선 공범 으로 함께 하는 범죄로 분명한 증거와 사실에 입각한 증거가 넘치게 있으나 무용지물이다.

 

김천시장 후보 김충섭, 고령군수 후보 이남철 .성주군수 후보 이병환 은 단체장의 자리에 앉을 위인들이 못됩니다. 

이들의 범죄 혐의가 없다면 저의 열손가락을 바치겠습니다. 구미 경찰서 현 형사과장 外 십여명의 비위 경찰관들과 검찰공무원 분들께도 묻습니다.

작년부터 기다리고 또 용서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저는 목숨을 걸었습니다 영상을 올릴수 있는 제 마음 조차 미친 놈 취급 받을 줄 알고 있습니다.

 

성주군의 이병환 군수ㅡ 공무원 조직이 조폭으로 변질된 사안과 지방재정법 위반을 자신들의 잔치 음식인냥 하는 행위!!


"그들의 혐의ㅡ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이 부정하게 사용되도록 한 것으로 그 피해가 군민에게 갔을 뿐 아니라 공익 목적의 국가 보조금 정책에 대한 신뢰를 훼손해 죄질이 좋지 않다", 보조금을 용역사의 직원까지 개인적 용도로 사용한 점등을 확인하게 수사 필요하다 판단한다.

 

별OO 단체가 주도한 문화예비도시 사업비 정산은 서류상 보조금 부정 사용 내용을 알 수 있었으나, 다른 자료에 의해 경찰 조사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판단했다.

 

김천 범죄 커넥션 ㅡ김충섭 시장


비영리민간단체의 임직원들이 정당에 가입해 활동하거나 각종 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등의 정치 행위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권력 탐욕의 단체 "김천 시민 연대는 범죄단체의 간악함을 보여주는 김천 사회 악의 주축 세력으로 성장하였다. 전원 구속 수사 원칙으로 해야 할 범죄 혐의자들의 혐의점을 충분하게 입증할 자료 역시 비호 세력인 일부 경찰관들과 함께 은폐 세력의 중심이 되어버린 언론인, 정치인까지 낱낱이 소탕해야 할 자들이라 판단한다.

 

이 남철 국민의힘 고령군수 후보자에게 설립 당시 12억원 차용했다는 업체 증언은 뇌물죄 수사 기폭제 스모킹건!!(링크 클릭)

 

 

그러나 

 

구미일번지 최부건이 두려우십니까 

아닙니다 저와  여러분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의 가슴에서 보고 듣고 기억하는 여러분들의 심장이  더 죄를 짓지

못하길 바라며 불러온  양심의 소리입니다. 

 

성주군 도의원 후보 강만수, 군의원 후보 이해경 

구미시의원 후보 송용자, 구미시의원 후보 홍난이, 구미시의원 후보 신용하, 구미시의원 후보 김택호 이분들 모두에게 묻겠습니다

 

권력을 가지고 자신이 하고픈 일을 하기 위해 당선되어야 할 자리 가 아닙니다.

권한을 지니고 시민들이 하고픈 일들을 하기 위해 자신이 하고픈일을 하지 읺을 자리입니다

자수 하십시요  대통령님 저 최부건 인생을 걸고 말씀 올립니다.

 

결코 저들이 더 이상 죄를 짓는 세상이 아닌, 법과 정의의 이름아래 살수 있는 시민이 다른 어느 나라도 아닌 바로 대한민국의  시민이길 간절히 바램하며 말씀 올립니다.

 

세 곳의 단체장 후보는 구속 수사가 원칙이라 할수 있는 범죄 혐의자 입니다.

그 외 출마자들 역시 범죄 행위를 부끄러워 하지 않고 수치를 잃은 출마자 입니다.

저와 저들을 단두대에 올려 주시길 간절히 바램합니다.

 

 

아래 글 사안은 이미 진실이 밝혀졌지만 범죄자들은 소시민의 황제로 살아가고 있는 이곳은 경북의 아수라 입니다.

 

 

저는 지역 국회의원의 선거기간에 공익보도를 하고 고소당하였어도 저의 보도와 공익성을 입증받은 바 있습니다.

경북 민주당 생활적폐청산 위원회의 해산을 가져온 기사도, 정수 미술 대전의 단독 보도로 ㅇㅇ 일보의 후원이며 힘든 그 취재 동안 저는 지치고 힘들었어도 성과를 이뤄 미술을 사랑하는 국민들과 공정하고 평등한 삶을 누려야 하는 시민들을 위해 일해왔다 자부합니다.

 

구미 시장님과 호형호제하던 민주당 후보 시절부터 지금까지 지내오지만 공익 보도로 마음 아프기도 했습니다.

구미, 김천, 칠곡, 고령, 성주, 상주까지 의회는 저의 특종 연속이었고, 전국 방송에도 많이 나온 마포구 의회 업무추진비 보도는 존경하는 최동길 대표를 통해 시민단체의 일에 조력하는것을 자긍심으로 느끼게 되며  첫 보도를 하여 공익에 이바지하였습니다.

 

돈 안 먹고 그렇게 지금도 힘들게 합니다

 

오로지 단체 취재만 합니다

 

저의 이 사건은 김천과 연계되어 있는 사안입니다.

 

저의 이 글을 깊이 읽고 검토하여 주십시오 존경하는 검사님 아래는 저의 심정을 올린 sns 글입니다

 

 

경찰에 비굴한 기자를 원하는 경찰은 없습니다, 저는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라 늘 그렇게 공무원을 아끼고 존중하였습니다

그들보다 아래 시민의 발밑을 기어 다니며 그들의 목소리를 전하는 그것을 기자의 최고 덕목이라 여긴 저였습니다.

 

단 한차례도 공무원의 징계요구나 그러한 일들이 없이 기사 보도보다 지적을 함에 있어 효과적인 것을 찾아 움직인 저입니다

단 한 번도 개인의 기사를 찾아다니는 일도 없었습니다. 단체 권력자들의 기사는 많은 저항이 따를 수밖에 없고 그것이 저의 숙명이라 여기고 살아온 세월은 아파도 아픈 줄 모르고 그렇게 뛰어다녔습니다.

 

작년 재작년 모두 저는 찬물에 씻고 냉방에 잠을 자며 그런 일상을 되풀이할 정도로 돈을 생각하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과거가 가시밭길이 많아 상처가 많은 아둔하고 부족한 놈입니다

 

열심히 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이 악물고 살았습니다. 더 낮게 더 노력하며 진실을 알려도 결국 그들의 날조시킨 한마디에 흉악범으로 변해있었습니다.

 

이것을 교묘하게 이용한 저들의 특별감사는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김천의 깨어있는 시민들은 분명하게 저의 그 시간을 증언해 주실겁니다.

 

매일의 전기자는 본 적이 없습니다. 당했다는 자가 일년이 넘도록 연락도 없는 것일까요. 그것은 다른 5개 언론사가 증명했지 않습니까 모 교수 사건의 고소인이 수차례 많은 언론사를 찾아다니며 청탁 기사를 써줄 것을 부탁한 것을 말입니다.

 

또한 고소인이 말한 사건에 압수수색까지 강행하고서 무혐의 결론난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그 후 재차 받아들인 고소인의 증거와 행위는 실로 무서운 음모란 것도 사전 인지해서 알렸습니다 바로 기자인 제가 보도를 미루고 공익과 경찰 조직의 투명성을 위해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를 당하는 저는 진정 기자입니까 구미일번지는 바로 이런 기획보도로 작지만 단단한 진실보도로 지명도를 안고있는 언론사라 자부합니다.

 

기자는 전직 대통령의 비자금, 폭로, 탄핵 등을 보도를 할 만큼 권력에 가려지지 않는 펜을 든 기자로의 자부심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인정에 가려져 이렇게 짓밟히고 있으니 저는 기자라 할 수 있을까요.

 

저 또한 무수히 많은 단체 보도기사로 저는 짧은 시간에 많은 사회적 공익을 위해 공헌했다 자부합니다.

 

제가 존경하는 시민단체의 최종길 대표님과 함께한 마포구 의회 업무추진비 기획취재와 인천은 권력자들의 취재였습니다. 저의 출입처 보도 역시 모두 권력을 지니셨다 하는 분들의 취재는 저의 아픔이자 스스로 대견함이었습니다.

 

구독자로 그리고 존경하는 저의 선배님이 계시는 00일보의 후원이라는 빛나는 구미의 미술 대전은 저의 미술을 사랑하는 아이의 꿈을 품고 한 취재였습니다, 어느 것 하나 아픔이 없는 취재가 없었습니다

 

가리지 않고 공익을 위해 취재해왔다 자부합니다

 

저는 국민권익위원회 인가 단체인 공신연의 중부본부장으로 시민단체의 공익성을 몸소 느끼고 자랑스러워하는 일원이기도 합니다 무수히 많은 경찰 가족들은 이 단체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음은 말씀드리지 않아도 잘 알려진 일입니다

 

영광스럽게도 미천한 제가 수많은 기라성 같은 사회 저명 인사들로 구성된 공신연의 직책을 얻게 된 일화는 바로 저의 진심을 담은 소개 글이었습니다 6개 지역의 서장님으로 경찰 가족의 자랑스러운 일원이셨던 우리 나이인 총재님은 저를 친아우로 애틋하게 아껴주십니다,

 

저의 멘토인 경북 총괄본부장님이신 전기섭 총괄본부장님께서도 저를 착한 사람이라는 말로 아껴주십니다.

 

전 이것이면 되었다 여겼습니다 수많은 정치인들께서 저를 인정해 주시는 것은 저의 단순하면서도 물러서지 않는 사회적 취재의 결과를 인정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전 구미 경찰서 000 서장님과 출입처인 성주 000 서장님의 하심은 저에게 강인한 경찰의 인식에서 따뜻하고 친근한 경찰로의 인식을 심어 주셨습니다. 존경하는 저의 선배님이신 000 전 구미 경찰서장님께 전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저는 흠이 많은 놈입니다. 저는 욕을 먹어도 표가 안 나고 더러운데 뒹굴어도 괜찮기에 물러설 수가 없습니다 약한 사람을 위해 나서다 죽어도 그것으로 족하다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바로 공신연의 존경하는 총재님과 000 총괄본부장님께 드린 말씀이기도 합니다.

 

모 교수님의 고소사건에서 고소인인 제자와 또 다른 제자인 공모한 다른 교수의 범죄행위의 자백도 받았지만 이 순식의 사촌 형이 3월에 구미 경찰서 수사과장으로 온 후입니다, 이 순식은 언론사 사주입니다 아울러 모순된 시민단체의 대표입니다. 공무원을 비난하기 일색인 그의 행위가 공익적 비판이라는 모순된 허울의 변명을 하찮은 치부를 들어낸 말장난이라는 증거가 숱하게 많습니다.

 

그의 불법행위가 드러나자 사과는커녕 인면수심의 행동을 합니다. 자신의 영달을 위해 그의 치부를 들킨 복수심으로 저를 증인을 청탁해 허위 고발을 일삼고 고소를 일삼으며 가짜 뉴스를 지양하는 언론계에서 가짜 보도를 일삼으며 저를 공격하는 그는 그저 범죄자일 뿐이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박팔용 전시장과 박보생 전시장의 위세를 등에 업고 공개 밴드의 리더로 등재시켜 호가호위하는 그는 두 전직 시장님의 명의도용 발표에도 사과조차 없는 권력을 추구하는 소인배였습니다.

 

그는 불법 증축된 자신의 건물에서 부정하게 얻은 수익으로 동 업종의 소시민 위에 군림하고자 했다 생각합니다. 선거 출마를 할 당시에도 그는 그 사업체 그곳의 불법 증축한 건물에서 부정영업을 헤온 것입니다

 

그의 위세가 하늘을 찌르지 않고서야 가당키나 한일입니까 바로 거기 그곳의 힘의 한 쪽을 그의 사촌 형 수사과장이 있다 생각하는 김천시민을 생각해 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전 경찰청에 요청해달라 부탁하려 합니다., 아니라면 제 개인의 기사를 지양해온 저로서도 보도를 해서라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자기 신문에 절 모함해서 보도하고 가짜 증인으로 청탁하여 밴드에 글을 올리게 하고 그 취재 중인 저를 쓰레기로 만들어 고소합니다

천우신조로 증인은 저의 아우 친구로 인연이 닿은 기업가며 신의가 두터운 사람이었습니다.

 

전 취재를 이어나갔습니다. 사실을 말해주었지만 아직 수사조차 없습니다. 저의 고소만 조사를 받아오며 좌절감과 상실감에 가슴이 아려옵니다.

 

세 번의 만남 중 한 번은 그가 고발당해 상대를 제보한 그날입니다. 아무리 제보 내용을 찾아도 찾을 수 없던 나는 사실을 알고 대로 하지만 그의 아내 핑계에 참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고소인을 설득하여 고소 취하까지 해주었습니다

 

 

 두 번째는 김천시 체육회장을 제거할 목적으로 골재 취재를 의뢰합니다, 난 시민 연대 회원들이 신생 단체라 경험이 많은 제가 앞장서 달라 읍소하여 나섰지만 그 목적의 인물이 형님 되시는 회장님이라 잘 알고 있었습니다.

 

현장도 없는 회장님을 걸고 절 바보로 알았지만 공무원들과 우리는 알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알지 못한 건 거기 잠시 들린 그의 여동생과 전 김천서장의 아들입니다, 밴드에 올린 녹취에서 교수가 서OO 회장이잖아요 한마디가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목적은 바로 이 순식의 문중 땅이 자 이OO 수사과장의 문중 땅을 훼손한 업자에게 말할 명분으로 언론인 우리 취재를 이용한 것입니다

 

황제가 된 이 순식은 그의 무리들에게도 말 안 합니다. 그런 자입니다 김천과 구미에서 사건조차 없이 무려 10여 건의 저의 취재 방해 목적인 고소 조사만 받은 것이 나라 경찰입니다. 무수히 많이 요구했지만 이들은 이 고소 이후에 해야 한답니다.

 

그것뿐인 줄 아십니까 나머지는 검찰과 경찰청장께 편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를 아우로 여기신다는 것을 의심해 본 적 없는 장세호 더불어 민주당 위원장님. 구자근 국회의원님 김영식 국회의원님 김현권 전 국회의원님 김충섭 김천시 장님 이병환 성주 군수님 곽용환 고령 군수님 그리고 백선기 칠곡군수님, 이우청 김천시 의장님, 김재상 구미시 의장님, 장세학 칠곡군 의장님, 김경호 성주군 의장님, 성원한 고령군 의장님, 김영수 전구 미 경찰서장님, 이동승 성주 경찰서장님, 전영길 도의원님, 박정현 도의원님, 허복 전의 장님, 권기만 전의 장님, 김세훈 전 김천시 의장님, 구교가 전 성주군 의장님 김동재 더불어민주당 구미갑 위원장님, 조병륜 구미시 체육회장님, 서정희 김천시 체육회장님, 최한동 김천 상무 축구단 후원회장님, 한상일 구미 소방서장님, 이양호 전 마사회 회장님, 윤상욱 전 경북도 부의장님, 김봉교 전 경북도 부의장님, 박중보 전도의원님, 박수범 전 도의원님, 김미애 도의원님, 김상조 도의원님 곽경호 도의원님, 김준열 도의원님, 김영선 도의원님 이하 경상북도를 사랑하시는 여러분

 

제가 취재한 것은 김천시의 전반에 걸친 일입니다, 저에게 명예훼손이란 고소로 무려 10여 건의 사건을 올립니다

 

그것조차 모두 거짓으로 나온 무고입니다 그것조차 허위의 고변으로 시작된 얄팍한 수라는 것을 누구보다 경찰관이 알고 있습니다

 

저의 취재는 저들의 불법을 취재하는 것을 막을 업무방해 목적의 허위 증언 허위 증거. 허위 증인, 청탁. 압력. 협박. 신상 털 기. 조직적 언어폭력 청부 협박 공문서 위조. 날 조 등등 무수히 많습니다.

 

그 와중에도 이미 보도한 의료원 가짜 시민단체, 전직 시장님들의 명의 동용을 이용한 단체 확장이 가져오는 병폐 등은 후속 보도로 이어지는 엄청난 전방위적인 김천의 아픈 현실을 알려 더 나은 김천의 도약을 위한 공익 보도입니다.

 

 

그뿐입니까 송OO 국회의원의 묵인에 의한 지시로 의혹 들 일도 조사해야 합니다 그것은 이 순식을 소개한 친구라 여긴 사람이 국민의힘 홍보 소통위원장 김OO입니다. . 박OO 전시장 개입 의혹의 아파트 비위사실을 취재해가는 제가 그 사실의 취재에 대한 의혹을 풀어 투명하게 의정 활동을 이뤄나가시길 바람이 잘못된 것입니까 김천시 전 부의장을 역임한 서정희 현 체육회 회장님을 음해하기 위한 모의로 인한 범죄행위는 이미 드러난 사실인데 수사조차 없는 이것은 무엇을 말해주는지요. 

 

제가 기자로서 이토록 상실감이 드는 것은 열심히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죄 그것입니다 법이 잘못된 그것이 아닙니다.

 

친인척이라면 당연히 수사에서 배제되어야 마땅한데 김천 경찰서의 수사의 수사를 총괄했던 이 순식의 사촌 형 이OO 수사과장은 왜곡된 경찰 수사를 지휘한 정황이 있습니다. 또한 구미 경찰서 수사를 총괄하는 수사과장으로 부임하고 연계성이 없는 것으로 비치지만 분명 저의 취재를 막으려는 의도로 박에 볼 수 없는 저의 전기자 고소건을 송치시켜 버리는 일은 의혹을 넘어 사심으로 비치는 친인척 보복으로 생각합니다. 전면 특별 감찰을 위해 나서주십시오 

 

저는 억울합니다. 저의 그들이 고소한 사건 전부를 재조사하여야 하고 제가 있다면 기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그전에 코로나 전담병원의 행정 책임자로 있는 이 순식의 단체 고문이자 저를 허위 증거 증언으로 고소한 김천의료원 전 행정처장 이 ㅇㅇ씨 와 이 순식 그 단체 모두의 허위 날조 사실 유포에 대해서 즉각 조치하여 김천시민의 평온과 정의가 살아있음을 알게 해주십시오

 

시민 여러분 힘 보태어 주십시오 국가는 국민이 법은 시민이 지켜나가는 것입니다.

 

2021 년 3월 28일 최부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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